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7월, 2018의 게시물 표시

[제주도카페] 월정리해변이 보이는 카페 월정리로와(월정리Lowa)

월정리해변에 왔을때 차를 세울 곳을 찾다가 "월정리로와(월정리Lowa)" 카페 앞에 차를 세워두고 월정리해변가를 거닐다가 잠시 쉴겸 월정리로와(월정리Lowa) 카페를 들렀습니다. 당연히 더우니 아이스아메리카노는 먹어야 했고 약간 허기져서 한라봉토스트를 먹었다. 지인은 한라봉차를 마셨는데 한라봉 향이 끝내줍니다. 그리고, 빼 놓을수 없는것은 팥빙수가 아닐까 싶네요. 왜냐면 더우니깐요 ^^   월정리로와 앞의 해변가에는 이렇게 작은 의자가 노여 있고 월정리로와 라고 적혀 있습니다.   너무 광각으로 찍긴 했는데 위의 사진 뒷편을 찍었습니다.   월정리로와(월정리Lowa) 입구입니다.   입구로 들어서면 작아 보이지만 바로 뒷편에 이렇게 야외에도 테이블이 있고 뒷쪽에 보이는 곳에도 커피를 마실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그리고 뒷편 들어서자마자 오른쪽에는 돌담에 화살표가 적혀 있어 따라가보면 윗층에도 테이블과 해변을 보면서 쉴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올라 오니 얼마 안있다가 아이스아메리카노랑 한라봉토스트, 한라봉차가 도착하네요 ^^ 해변도 이렇게 보입니다.   팥빙수 도착!! 조금은 작습니다만 ... 그래도 맛있습니다. 더워서 그런가? 더더욱 ...   역시 커피를 마실때는 한컷 찍어야겠죠?                                                          앗 삐뚤었는데 ㅎㅎㅎ  저렇게 바다 전체...

[제주도맛집] 갈치조림이 맛있는 만덕이네

제주도하면 생각나는 갈치 ... 그래서 밤늦게 찾은 곳이 한식대첩에 나온 곳이라고 하는 만덕이네를 찾았습니다. 한식대첩4 제주대표 만덕이네 제가 식당을 찾으면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중에 하나가 밑반찬입니다. 집밥이 그립기도 해서 집밥하면 제일 먼저 떠 올리는것이 밑반찬인것 같습니다. 갈치조림 ... 정말 푸짐하고 맛있습니다. 소주가 땡기지만 운전해야 하는 관계로 그냥 패스 했습니다. 제주도 길이 그렇지만 조금은 찾기는 어려운 곳에 있습니다. 간판에는 "한산대첩4 제주대표 만덕이네" 라고 적혀 있습니다.  갈치조림을 시키면 녹두전과 밑반찬들을 가득 줍니다. 모든 반찬들이 맛있었습니다. 손이 올라가는 걸 내리고 사진 찍기 위해 스탑스켰습니다.  갈치조림 ... 언제 끓을까 ... 기다림 기다림 ...  슬슬 맛있는 냄새가 올라오기 시작하는 군요. 드디어 먹을때가 왔습니다. 다 드시면 매실차를 주는데 앗! 사진 찍는 것을 놓쳐 버렸습니다. 갈치조림 좋아하는데 엄청 오랜만에 먹어서인지 더더욱 맛있습니다. 그리고 양도 딱 먹기에 좋은 양(제가 좀 많이 먹습니다) 이어서 좋았습니다.

[개봉기] Mount Ration 접사링 3세트

매크로렌즈를 구입하기 전에 접사링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우선 테스트겸 제일 저렴한 Mount Ration 접사링 3세트를 4만여원에 구입했습니다. 지마켓에서 저렴하게 구입했습니다. 3세트 AF 지원하고 13mm, 21mm, 31mm 이렇게 3가지를 조합하여 접사 효과를 볼수 있다고 하더군요. 구입할때 설명된 내용을 보면 AF가 안될수도 있다고 하는데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만 13mm만 AF가 되고 나머지는 MF로 해야합니다. 하지만 가격대비 만족스럽습니다.  조금은 허름한 박스에 3피스로 왔습니다.  3피스는 이렇게 13mm, 21mm, 31mm 가 존재하며 접점 부분이 저런식으로  회로가 없이 연결만 되도록 되어 있더군요.  추가 구성품으로 앞뒤캡과 파우처가 같이 왔습니다. 앞뒤캡을 꽂으면 사진과 같이 존재합니다. 삼각대에 캐논 50.4를 꽂았을때 이정도 거리(대략 80cm) 정도 거리가 최소 거리더군요. 저정도 거리에서 삼각대 위에서 찍어봤습니다. 찍힌 결과물이 사진과 같이 자그마하게 사진이 찍힙니다. 모든 접사링을 다 꽂지는 못했습니다. MF로 찍을 수 있지만 우선 AF가 되는 13mm 를 가지고 찍었는데 최소 거리가 대략 5cm 정도 되는 거리에서 찍힙니다.  그 결과물이 이런식으로 상당히 접사되어 큰 이미지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단점을 발견했습니다. 매크로다 보니 조리개를 크게 하면 디테일이 사라집니다. 따라서 찍을때 조리개를 엄청 조였습니다.  지금 찍은 사진은 F22로 찍었는데 실내에서는 어두워서 셔터스피드를 올렸습니다. 낮에는 괜찮을꺼 같은데 어두운 곳에서는 접사할때 접사용 링플래쉬가 필요하거나 조명등이 필요 할꺼 같습니다. 링플래쉬를 구매해 두었기에 다음날에는 링플래쉬로 찍어봐야 할꺼 ...

[당진맛집] 충청도 당진 냉면 맛집 태봉정육식당

한달동안 블로그 쉬었더니 밀린 숙제가 많습니다. 여름이라서 시원한 냉면이 땡기네요. 당진 냉면 맛집 태봉정육점식당 평일 낮에 갔는데 당진에 사시는 주민분들이 대부분이신듯하니 맛집은 맞나 봅니다. 보통 여행지는 관광객들이 많지 주민들은 많지 않고 소문만으로만 사람들이 따라가서 막상가보면 맛이 없었던것 같았는데 여기는 주민분들이 자리를 꽉 채웠습니다. 갈비도 팔지만 저희는 그냥 비빔 냉면 위주로 먹었습니다. 태봉정육점식당 입구 사진입니다. 주차장은 식당 조금더 지나면 넓은 주차장이 있습니다.   이것은 일반 칡비빔냉면입니다.   전복회냉면입니다.   한우육회냉면입니다.   열무김치입니다. 태봉왕만두 입니다. 이것도 맛있는데 보기보다 상당히 큽니다.  

[경주맛집] 경주의 떡갈비 맛집 원조떡갈비

경주에 떡갈비가 맛있다는 곳이 있어 찾았습니다. 바로 원조떡갈비 라는 곳입니다. 위치가 조금 외진곳에 있고 허름하지만 떡갈비는 맛있습니다. 저는 치즈한우떡갈비정식을 시켰습니다.   보시는것 같이 건물은 조금 허름합니다.                             그리고 네비게이션 따라가다보면 유턴 위치가 조금 틀리게 나오지만                                                    정면에 주차장이 넓게 있습니다.   정식이라서 그런지 떡갈비 외에도 반찬들이 많습니다. 전부 맛이 있더라구요. 저의 입맛에 맞아서 참 좋았습니다. 치즈한우떡갈비라서 그런지 한 숟갈 퍼니 이렇게 치즈가 듬뿍 묻어 나오는데 정말 맛있었습니다. 다음에는 떡갈비 곤드래돌솥밥을 먹어봐야 할꺼 같아요 ㅎ

[명동맛집] 명동 달인명동칼국수보쌈

서울로를 걷다가 배가 고파서 찾은 칼국수, 만두국 맛집 달인명동칼국수를 찾았습니다. 골목길에 있어서 조그마한 곳인줄 알았는데 실제 내부는 크더라구요. 칼국수 하면 제일 중요한것이 김치라고 생각이 드는데 정말 김치맛이 좋습니다. 간판에 있듯이 겉절이 달인이 맞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공기밥은 무료 입니다 ^^  저는 칼국수가 아닌 만두국을 시켰습니다. 맛있게 보이지 않나요?  함께 넣어 먹을 겉절이 입니다. 이렇게 한상으로 나옵니다. 반찬은 조촐하지만 원래 칼국수나 만두국 먹을때는 겉저리 김치만 있으면 끝아닌가요? ㅎㅎ 만두국의 만두 먹음직 스럽지 않습니까? 입구 간판에는 달인명동칼국수보쌈 겉절이 달인이라고 되어 있는데 정말 겉절이 맛이 끝내줍니다.

[가평카페] 가평 이쁜 카페 - Need Some Rest (니드섬레스트)

가평 여행을 갔다 서울로 오는 길에 커피가 한잔 마시고 싶어서 들린 니드섬레스트 입니다. 처음엔 그냥 큰 카페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정말 크고 이쁜 카페입니다. 무엇보다 깨꿋하기도 하고 예약석이나 4인석은 쇼파와 함께 칸막이가 나누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갔던 날은 3월이지만 조금 지나면 옆에 식물원도 한다고 하더라구요. 조용하고 넓고 사진찍기 딱 좋은 카페입니다. 그리고 포도에이드랑 크로와상이 정말 맛있었습니다.  가평에서 서울쪽으로 조금 가다보면 회색건물에 분홍색 간판의 니드섬레스트가 있습니다.   입구 왼쪽편입니다. 뒷쪽 칸막이는 4인 혹은 예약석이라고 합니다.  저희는 창가쪽으로 앉았습니다. 여기도 괜찮아요 ㅎ 추운 날씨에 가서 그런지 햇살이 좋았습니다.  청포도에이드와 크로와상입니다. 크로와상은 촉촉하고 맛있었습니다. 청포도에이드는 썩은것이 아니라 정말 오리지날 ..  가까이 찍은 청포도에이드 입니다. 원래 저는 아이스아메리카노만 먹는데 이날은 청포도에이드를 마셔봤는데 맛있었어요 ㅎ  입구 왼쪽편입니다. 입구 왼쪽편에 저기 뒷쪽 테이블은 사진쯕을 수 있는 스팟도 있습니다.  카페 윗쪽은 이렇게 꾸며져 있는데 저녁에 가보면 괜찮을꺼 같네요.ㅎ 입구쪽 카운터 사진입니다. 살짝 정면에는 화장실 같아 보이지요? 조용하게 사진도 찍고 이야기도 할 수 있는 카페 ... 니즈섬레스트 이었습니다.

[서울맛집] 영등포 역전소금구이

영등포역 근처에서 회식자리 찾다가 역전소금구이를 찾았습니다. 이전에 역삼동에서 차돌박이 삼합을 먹었지만 여기는 역삼동보다는 가격이 조금 저렴하고 특히 김치가 잘 익어서 맛이 더더욱 좋았습니다. 골목에 있어서 찾기는 조금 까다로울수는 있지만 역에서 그렇게 멀지는 않습니다. 역전소금구이 입구입니다. 골목 모퉁이에 바로 있으니 찾으시기 쉬울 것입니다. 시작과 함께 건배를 ^^ 회식이다 보니 한우로 시작 했습니다.   차돌삼합을 먹기 위해서 먼저 차돌부터 올렸지요. 차돌은 금방 익으니 이렇게 먹을 만큼만 해서 천천히 싸 먹으면 좋습니다.   밑반찬들입니다. 특수부위도 시켜서 구웠습니다.   차돌박이 삼합으로 같이 먹을 김치, 숙주나물, 미역입니다.   키조개랑 차돌박이를 열심히 굽고 있습니다. 차돌과 키조개관자가 잘 익었습니다.   이렇게 김치나 숙주나물, 미역 등과 함께 키조개, 차돌박이랑 이렇게 싸 먹으면 무지 맛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