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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018의 게시물 표시

[강원도여행] 은하수와 별이 함께 하는 철원 노동당사

은하수, 별 사진들이 자주 올라오고 찍고 싶은 마음에 강원도까지 달려 보았습니다. 노동당사가 철원이라서 멀게만 느껴졌는데 서울에서 1시간 40분 정도면 충분히 갈수 있는 거리였습니다. 제일 중요한건 네비게이션인것 같습니다. 노동당사 가는 길에 철원, 연천 등지에서 도로 공사, 우회도로 등이 많아져서 네비게이션 최신으로 업데이트 하지 않으면 길이 없습니다 ㅎㅎ 뭐랄까 네비게이션이 도로가 아닌 땅과 강을 지나간다고나 할까 티맵이나 카카오네비로 저는 이동했습니다. 노동당사 앞의 불은 밤 12시에 소등합니다. 12시 이후에는 손전등을 가져가시는것도 좋은데 12시 이후에 노동당사 앞에는 은하수 사진 찍는 사람들이 있으시니 거기엔 손전등을 켜는것은 자제해야 할듯합니다. 주차장이 자동차 라이터를 끄고 하늘을 바라보면 바로 육안으로도 별이 보입니다. 서울에서는 볼수 없는 정말 수많은 별들 그리고 은하수가 보입니다. 은하수 시간대는 확인하시고 가시는것이 좋습니다. 밤하늘의 별들과 은하수를 보면서 데이트하는것 좋지 않을까요? 공기 또한 정말 맑습니다. 다만 날씨를 확인하시고 구름이 없는 날을 선택하시는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주변엔 먹거리가 없으니 조금이나마 사가시면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그럼 찍은 시잔들을 올립니다. 즐감하세요.

[서울전시회] 한남동 디뮤지엄 - 오늘 당신의 날씨는 어떤가요?

한남동 디뮤지엄의 전시 주제가 바뀌었습니다. 이전에는 플라스틱판타스틱이었는데 이번에는 "오늘 당신의 날씨는 어떤가요?" 입니다. 새롭게 바뀐지 얼마 되지 얼마 되지 않았네요. 남은 디뮤지엄 맴버쉽으로 다녀 왔습니다. 정문의 디자인이 바뀌었네요. 디뮤지엄의 주제는 "오늘 당신의 날씨는 어떤가요?" 입니다. 입구에 이런 터널 같은 곳이 생겼습니다. 사진찍기 좋죠? 이사진은 보정한게 아닌 그대로 입니다. 전시관에 입장하면 처음 보이는 것이 이 디자인입니다. 참고로 꼭 시간 확인하시고 설명해주시는분 설명 들으면서 다니세요. 한번 들어갈때는 설명 듣고 두번째 들어갈때는 사진도 찍고 더 세세히 보는것이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첫번째 접하는 것이 이런 빛입니다. 문을 열고 닫음에 따라서 빛은 색상이 변하는데 정말 아름답습니다. 총 세가지 챕터로 이루어져 있는데 처음 챕터는 "날씨가 말을 걸다" 입니다. 챕터 1의 작품들을 감상해 보세요. 대부분 하늘, 빛, 날씨와 관련된 사진들입니다. 표현된 사진들이 예술같네요. 눈, 비에 관련된 챕터 입구에 표지 입니다. 다음 챕터의 사진들입니다. 사실 이 사진보고 놀랐습니다. 처음엔 눈인줄 알았는데 눈이 아니라 벌레들이랍니다. 놀랍네요. 일본 작가님이 이런곳만 찾아서 다녔다네요. 어둠에 관련된 날씨 챕터입니다. 하늘과 밤.. 어둠에 관련된 사진들입니다. 이사진이 기억이 가물하긴 합니다. 역시나 간지 보름정도 지나니 ... 다음 챕터를 위해서 올라가는 길에 구름을 솜으로 표현해 뒀습니다. 여기 사진 정말 많이 찍으시더라구요 ㅎ 이제 여름에 관련된 사진입니다. 설명하시는분 설명을 들으면 모든 사진들이 다 이유가 있고 스...

[서울전시회] 청담동 K현대미술관 위대한 낙서전

위대한낙서전이 예전부터 했는데  가보고 싶었지만 못봤습니다. 하지만 이벤트로 공짜(?) 티켓으로 인하여 ^^ 드디어 가보게 되었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위대한낙서전이라고 해서 그냥 길거리 낙서들 같은 것들을 모아둔 전시회라 생각했는데 그것은 아니더군요.ㅎ 아직 예술에는 제가 ... 흠흠흠 ...   청담동 K현대미술관 앞에서 남들하는 티켓을 들고 한컷 찍었습니다. 1층에는 현재하는 전시회들 포스트와 함께 엽서및 필기도구등 다양한 상품들을 팔고 있습니다. 1층 안에서 지인을 기다리며 바깥쪽을 찍었습니다. 너무 텅빈 공간이 아쉽네요. 이 공간에도 전시회를 빨리 했으면 좋겠네요. 제가 정발 보고 싶었던 작품 형태라고나 할까? 낙서 같은 낙서들의 전시회를 보고 싶었습니다. 바로 이런 ... 작품들 처음을 살짝 적어뒀었는데.... 찍고 난뒤에 잊어 버렸네요..ㅜㅠ 한 예술가의 작품을 이런식으로 모아서 전시해 두었네요. 가면 작가의 약력이 있고 그 다음에는 작품들이 있습니다. 내용을 읽어보면 그 작품을 어떤 형태로 어떤 의도로 만들었는지 잘 나와 있습니다. 이 사진 ... 정말 자주 자주 나온 작품입니다. 위에 오마바 대통령 사진 만드신 같은 작가님이십니다. 이 캐릭 엄청 많이 보셨죠? 고양이 캐릭터 ㅎㅎ 정 중앙에는 마수크 같은 동으로 만든 작품도 있습니다. 마지막 나오기전의 작품입니다. 입구에 사진을 너무 늦게 찍었네요. 찍은 지는 한달 가까이 되지만 이제서야 올리게 되네요. 이제 7월 29일이면 한달정도 전시회가 남아 있는데 빨리가보세요.

[평촌학원가맛집] 아재순대소녀감자탕 신메뉴 등장

오랜만에 친구 만나러 안양가서 아재순대소녀감자탕을 들렀습니다. 사람이 많을꺼 같아서 어중간한 시간에 갔는데도 손님들이 북적이네요. 역시 감자탕 맛있는건 맞나 봅니다. 역시 시작은 감자탕으로 시작해 봅니다. 처음에는 감자탕을 시켰는데 메뉴판을 보니 감자탕+토종순대 해서 커플세트가 있어서 커플 세트로 주문했습니다. 보이시죠. 손님이 많으십니다 . 메뉴판을 찍어 봅니다. 지난번엔 못봤는건데 있어서 한컷 찍어봅니다. 메뉴가 커플세트와 가족세트 두가지가 생겼네요. 이전에 있었던건가 ... 기억이... 어라 이런 메뉴도 있었네요. 너무 오랜만에 온건가 싶네요. 아재소녀정식이라는것이 있는데 3000원만 주면 1인국(순대국, 뼈해장국, 콩나물해장국) 에 미니제육볶음을 주네요. 막 감자탕이 왔습니다. 감자탕 2인분을 시켰는데 푸짐하네요. 위에서 찍어 봅니다.. 열심이 끓이고 있습니다. 아차.... 제가 조리개를 조정을 안했는요.. ㅋ 그래서, 동영상으로 끓이고 있는 동영상을 찍었습니다. 한번 보세요.  영상 잘 나온거 같네요 ㅎㅎ 토종순대 입니다. 씹히는 맛이 여느 순대보다 좋고 안에는 바삮함도 있습니다. 사실 보통 순대를 먹으면 가끔 껍데기 부분이 비닐같은 느낌 받으신 분들 있으시죠? 저도 그래서 순대는 잘 안먹고 그냥 내장만 시켜 먹을때가 많습니다. 토종순대는 껍질은 부드럽게 씹으면 아삭한 느낌도 있어 먹기 너무 좋습니다. 당연히 맛도 좋아요 너무나 배불리 먹고 내를 조금 줄이고 신메뉴 순대곱창뽁음을 주문했습니다. 제가 배가 큰것 같네요 ㅎㅎㅎ 하지만 맛있으면 그만입니다. 철판으로 바뀌고 이렇게 어느정도 해서 가져다 주더군요. 역시 이것도 동영상으로 찍어 봅니다. 순대곱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