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크로렌즈를 구입하기 전에 접사링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우선 테스트겸 제일 저렴한 Mount Ration 접사링 3세트를 4만여원에 구입했습니다.
지마켓에서 저렴하게 구입했습니다.
3세트 AF 지원하고 13mm, 21mm, 31mm 이렇게 3가지를
조합하여 접사 효과를 볼수 있다고 하더군요.
구입할때 설명된 내용을 보면
AF가 안될수도 있다고 하는데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만 13mm만 AF가 되고 나머지는 MF로 해야합니다.
하지만 가격대비 만족스럽습니다.
조금은 허름한 박스에 3피스로 왔습니다.
3피스는 이렇게 13mm, 21mm, 31mm 가 존재하며 접점 부분이 저런식으로
회로가 없이 연결만 되도록 되어 있더군요.
추가 구성품으로 앞뒤캡과 파우처가 같이 왔습니다.
앞뒤캡을 꽂으면 사진과 같이 존재합니다.
삼각대에 캐논 50.4를 꽂았을때 이정도 거리(대략 80cm) 정도 거리가 최소 거리더군요.
저정도 거리에서 삼각대 위에서 찍어봤습니다.
찍힌 결과물이 사진과 같이 자그마하게 사진이 찍힙니다.
모든 접사링을 다 꽂지는 못했습니다.
MF로 찍을 수 있지만 우선 AF가 되는 13mm 를 가지고 찍었는데 최소 거리가 대략 5cm 정도 되는 거리에서 찍힙니다.
그 결과물이 이런식으로 상당히 접사되어 큰 이미지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단점을 발견했습니다.
매크로다 보니 조리개를 크게 하면 디테일이 사라집니다.
따라서 찍을때 조리개를 엄청 조였습니다.
지금 찍은 사진은 F22로 찍었는데 실내에서는 어두워서 셔터스피드를 올렸습니다.
낮에는 괜찮을꺼 같은데 어두운 곳에서는 접사할때
접사용 링플래쉬가 필요하거나 조명등이 필요 할꺼 같습니다.
링플래쉬를 구매해 두었기에 다음날에는 링플래쉬로 찍어봐야 할꺼 같네요.
하지만 가성비로 따지자면 대단히 만족스럽습니다.
꽃을 찍고 싶어도 최대 거리로는 매크로렌즈가 아니어서 아쉬웠는데
지금은 대단히 만족 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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