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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018의 게시물 표시

[청평펜션추천] 숲속 계곡이 흐로는 숲속계곡펜션

지인과 함께 청평 여행을 위해 쿠팡에서 펜션을 저렴하게 구했습니다. 계곡에 물도 흐르고 편히 쉴수 있는 힐링이 되는 숲속계곡펜션입니다.  베란다에서 보면 이렇게 나무와 평상과 물이 흐릅니다.  보이시죠? 제가 망원을 안가져가서 이렇게 보입니다.  베란다 정면에서 보인 계곡입니다. 생각보다 가물어서 물이 별루 없긴 해요.  하지만 이렇게 깊게 들어갈 수 있어요. 물 역시 시원하게 좋습니다.  숲속계곡펜션 정면입니다. 나무가지 떄문에 펜션 이름은 잘 안봉지만 조금은 허름해 보입니다.  베란다에서 입니다.  테이블과 의자들이 있습니다. 여기는 금연구역!!  쇼파와 침실이 있습니다.  주방입니다. 음식물 쓰레기랑 일반 쓰레기 통이 따로 있습니다.  TV와 와이파이 냉장고 드라이기 등이 있습니다.  펜션 왔으면 바베큐 파티를 해야죠? 저희는 하나로마트를 찾아서 직접 가서 사왔습니다. 목살과 새우, 쏘세지 등...  새우도 먹어야겠죠?  저녁 식사 준비가 한창입니다.  먹는 사진만 계속 올리네요. ㅎ 이렇게 열심히 목살과 쏘세지, 새우를 구워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총평을 하지만 생각보다 허름한(?) , 럭셔리 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계곡과 함께 힐링하기는 딱 좋습니다. 조금만 걸어서 내려가면 청평호도 가까이 있어서 레져를 즐기기도 좋습니다. 무엇보다 주인께서는 매우 친절하세요. 참 편안하게 계곡에서 힐링을 할 수 있는 곳인것 같습니다.

[가평여행] 가평 힐링하기 좋은 아침고요수목원

태풍이 지나고 바로 다음날 청평 여행을 와서 먼저 들린곳은 아침고요수목원 입니다. 수목원으로만 생각했는데 힐링하기도 좋았고 냇물이 흐르고 평상에서 쉴수도 있고  시원하게 발도 담글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감상용으로 사진을 올렸습니다. 태풍지난뒤 조금은 흐린날이었지만 무척 시원하고 힐링이 제대로 된것 같습니다. 항상 저녁에만 왔었는데 낮에 오니 또 다른 묘미가 있습니다.

[미사리맛집] 미사리 초계 국수 맛집 - 미사리밀빛초계국수 본점

항상 미사리를 오면 초계국수를 먹으러 갑니다. 미사리밀빛초계국수에서 이 더운 무더위를 식혀줄 시원한 초계국수 ... 완전 땡깁니다. 오늘도 역시 해장겸 ... 사실 해장에는 해장국 보다는 냉명이나 이 초계국수가 딱인것 같습니다. 그것은 개인적인 취향이지만. 이번에도 어김없이 전날 청평에서 물놀이하고 바베큐 파티 하고 해장하러 서울로 오는길에 여기를 들러 해장을 시원하게 했습니다.  오늘 입구 사진을 못찍어서 예전에 찍은 사진을 올립니다.  이것이 시원한 밀면초계국수 입니다. 시원해 보이지 않나요? 그리고 닭가슴살이 듬뿍 들어 있습니다.  닭칼국수 입니다. 닭칼국수가 여느집 같이 가슴살이 있는것이 아니라 닭 반마리가 이렇게 있는 닭가슴살 입니다.  초계비빔국수 입니다. 맵지 않고 달짝지근하게 맛있습니다. 보통 집에서 비빔국수 해 먹는 맛이랄까? 아이들도 먹을만 한큼 맵지 않는 초계비빔국수 맛있습니다.  메밀왕만두 입니다.  딱 4알이라서 아쉽기는 하지만 맛있어요 ㅎ  창가에는 이렇게 꾸며져 있습니다. 김치는 셀프 입니다. 미사리에는 미사리밀빛초계국수 짱입니다.  항상 미사리만 오면 이 집을 먼저 오네요.. 다음에도 역시 와야겠죠... ㅎ 10월달쯤에 와서 들깨닭칼국수 꼭 먹어봐야겠어요 . ㅎㅎ 다음엔 꼬옥...

[마포맛집] 수제돈까스 맛집 - 오군수제돈까스

갑자기 점심식사 시간에 돈까스가 땡겨서 맛집을 찾아 보았습니다. 여러곳중에 바로 이곳 "오군수제돈까스"를 찾아 갔습니다. 돈까스를 씹을때 여타 다른 돈까스 보다 돈육이 씹히는 맛이 바로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식사 시간때라서 사람이 많아 줄을 서서 기다렸는데 역시 줄서서 기다릴만 한곳 같습니다.  처음에 찍었어야 했는데 조금 잘라서 찍었습니다.  아쉽 아쉽... 급했나 봅니다.  돈까스를 자른 단면인데 고기의 크기가 장난이 아닙니다. 나름 두툼한 고기여서 그런지 역시 식감이 좋습니다.  자르지 않은 돈까스 ... 전체 사진찍을떄 이걸 찍었어야 했었는데 아쉽네요.  가격은 8000원대 정식은 9500원입니다. 사진으로 찍지는 않았지만 식재료값 때문에 500원 올랐다고 합니다.  가지고 싶어라~~!  주방 윗쪽의 메뉴판 입니다.  내부의 장식이고 방들이 여러개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외부에서 찍은 간판 사진입니다.  입구에 들어서면 여러 연애인들의 방문 싸인이 있고 사진도 있습니다. 바깥쪽에 있는 간판입니다. 간판을 너무 많이 찍은것 같습니다. 줄서 있어서 미리 시켜 놓으시면 자리나면 얼마 안기다려서 금방 나오니 미리 주문하세요. 오늘 점심은 무척 맛나게 먹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