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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여행] 당진 아미미술관

충청남도 당진에 위치한 아미미술관에 우중출사(비오는날 출사)를 떠났다.
작품들도 좋고 주변 환경과 이쁘게 꾸며 놓은 미술관이 무척 인상 깊었다.
미술관 공간은 사실상 그렇게 크지는 않지만
주변의 나무 숲, 그리고 꽃들이 많다.그리고미술관은 마치 어릴쩍 교실같은 분위기 여서 정겹기도 하다.어릴쩍 한줄 쭉 늘어놓은 교실과 복도 같이 배열되어 있고각각의 방들은 서로 다른 작품들로 가득차 있다.뒷편에는 카페도 있고 장독대로 늘어져있는 길도 있으며미술관 끝쪽에는 이쁜 풍경의 숲길도 자그마하게 있다.
커플끼리 와서 힐링하고 작품들도 보기에 너무 좋은곳인것 같다.

He left Ami Art Museum in Dangjin, Chungcheongnam-do on a rainy day.
I was very impressed with the works, the surroundings and the beautifully decorated museum.
The art gallery space is not really that big
There are many trees around the trees, and flowers.
And
The art museum is a classroom-like atmosphere, so it is a good example.
It's arranged like a row of kids in a classroom and a hallway.
Each room is filled with different works.
There is a cafe on the back side,
At the end of the museum there is a small forest road of beautiful scenery.
It seems to be a very good place for couples to come and heal and see their work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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