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에 있는 "비루개"라는 카페를 찾았습니다.보통의 이쁜 카페와는 조금 다른 카페 입니다.식물원이 있는 카페 입니다.온실(거기서는 식물원이라 부릅니다)속 카페에 허브향이 가득한 곳입니다.식물원 내부를 들어갈려면 5,000원을 지불하여야 들어 갈수 있습니다.다만, 음료수(커피, 쥬스, 아이스티등)을 구입하면 추가로 1,000원만 지불하면 들어갈수 있습니다.
머랄까 ... 힐링하기엔 딱 좋은 곳입니다.다만, 지금 현재 비루개를 가기위한 길이 공사중이어서 병목현상이 생길 수 있는 단점(현재, 2018년 5월 13일)하지만, 카페이 들어서는 순간 고생해서 운전한 보람이 있네요.물론 공사가 끝난다면 쉽게 올라가고 내려 올수도 있고주차장도 무지 넓습니다.
주말에 지인을 만나 간거라 사람이 무지 많아 아쉬웠지만예약석을 지정한다든지 하면 편히 쉬면서 있을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
머랄까 ... 힐링하기엔 딱 좋은 곳입니다.다만, 지금 현재 비루개를 가기위한 길이 공사중이어서 병목현상이 생길 수 있는 단점(현재, 2018년 5월 13일)하지만, 카페이 들어서는 순간 고생해서 운전한 보람이 있네요.물론 공사가 끝난다면 쉽게 올라가고 내려 올수도 있고주차장도 무지 넓습니다.
주말에 지인을 만나 간거라 사람이 무지 많아 아쉬웠지만예약석을 지정한다든지 하면 편히 쉬면서 있을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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