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동 디뮤지엄의 전시 주제가 바뀌었습니다.이전에는 플라스틱판타스틱이었는데이번에는 "오늘 당신의 날씨는 어떤가요?" 입니다.새롭게 바뀐지 얼마 되지 얼마 되지 않았네요.남은 디뮤지엄 맴버쉽으로 다녀 왔습니다.
정문의 디자인이 바뀌었네요.
디뮤지엄의 주제는 "오늘 당신의 날씨는 어떤가요?" 입니다.
입구에 이런 터널 같은 곳이 생겼습니다.사진찍기 좋죠?
이사진은 보정한게 아닌 그대로 입니다.
전시관에 입장하면 처음 보이는 것이 이 디자인입니다.
참고로 꼭 시간 확인하시고 설명해주시는분 설명 들으면서 다니세요.한번 들어갈때는 설명 듣고 두번째 들어갈때는 사진도 찍고 더 세세히 보는것이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참고로 꼭 시간 확인하시고 설명해주시는분 설명 들으면서 다니세요.한번 들어갈때는 설명 듣고 두번째 들어갈때는 사진도 찍고 더 세세히 보는것이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첫번째 접하는 것이 이런 빛입니다.문을 열고 닫음에 따라서 빛은 색상이 변하는데
정말 아름답습니다.
정말 아름답습니다.
총 세가지 챕터로 이루어져 있는데 처음 챕터는 "날씨가 말을 걸다" 입니다.
챕터 1의 작품들을 감상해 보세요.
대부분 하늘, 빛, 날씨와 관련된 사진들입니다.
표현된 사진들이 예술같네요.
눈, 비에 관련된 챕터 입구에 표지 입니다.
다음 챕터의 사진들입니다.
사실 이 사진보고 놀랐습니다.처음엔 눈인줄 알았는데 눈이 아니라 벌레들이랍니다.놀랍네요.일본 작가님이 이런곳만 찾아서 다녔다네요.
어둠에 관련된 날씨 챕터입니다.
하늘과 밤.. 어둠에 관련된 사진들입니다.
이사진이 기억이 가물하긴 합니다.역시나 간지 보름정도 지나니 ...
다음 챕터를 위해서 올라가는 길에 구름을 솜으로 표현해 뒀습니다.여기 사진 정말 많이 찍으시더라구요 ㅎ
이제 여름에 관련된 사진입니다.
설명하시는분 설명을 들으면 모든 사진들이 다 이유가 있고 스토리가 있습니다.
이 사진이 거의 타이틀 같습니다.
안개를 느낄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주기적으로 습하며 안개가 발생하는데이곳에도 전시를 하고 있으며참 심기하고 시원한 공간이었습니다.
이번 전시회가 이전에 전시회들 보다 참 맘에 드는것 같습니다.단순히 눈으로 보는것만이 아니라
체험할수 있는곳 휴식할수 있는 곳 등 다양한 컨텐츠들이 있어 힐링하기에 너무 좋았습니다.너무 만족해서 또 가보고 싶네요.
이번 전시회가 이전에 전시회들 보다 참 맘에 드는것 같습니다.단순히 눈으로 보는것만이 아니라
체험할수 있는곳 휴식할수 있는 곳 등 다양한 컨텐츠들이 있어 힐링하기에 너무 좋았습니다.너무 만족해서 또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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