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지의 바다와 제주도의 바다는 역시 다른것 같습니다.푸르고 깊고 넓은 바다...
마음이 무척 포근해 지는곳 같습니다.여기에서 가만히 의자에 앉아 있으니 더는 다른 곳을 가고 싶지 않습니다.햇살은 따가우나 바닷바람이 상쇄 시켜주는것 같습니다.주차를 어디 할까 고민했는데 "월정리로와"라는 카페 앞에 양해를 구하고 세웠습니다.결국은 월정리로와라는 카페에 들렀지만 ^^
마음이 무척 포근해 지는곳 같습니다.여기에서 가만히 의자에 앉아 있으니 더는 다른 곳을 가고 싶지 않습니다.햇살은 따가우나 바닷바람이 상쇄 시켜주는것 같습니다.주차를 어디 할까 고민했는데 "월정리로와"라는 카페 앞에 양해를 구하고 세웠습니다.결국은 월정리로와라는 카페에 들렀지만 ^^
월정리는 이런 의자들이 있는데 "월정리로와" 카페 앞이어서 월정리로와라고 적혀 있나봅니다.하지만 한폭의 풍경같죠?
좀 더 바닷물이 보이도록 찍어보았습니다.참 시원해 보이지 않나요?
월정리해변 반대편을 하늘을 찍어봅니다. 뒤에 보이는 건물들이 전부 카페입니다.모든 카페들이 이쁘게 꾸며져 있고 해변이 잘보이도록 위치해 있습니다.
광각렌즈로 찍어보았습니다. 해변가에서 찍었는데 굉장히 넓어 보이죠?
몇일뒤 서울로 돌아오는날 다시 한번 월정리를 들러보았습니다.
돌아오는 날에는 전날 비가 내렸고 하늘이 구름으로 덮여 있지만 이 또한 멋진것 같습니다.
돌아오는 날에는 전날 비가 내렸고 하늘이 구름으로 덮여 있지만 이 또한 멋진것 같습니다.
위치를 살짝 바꿔서 찍어봤습니다. 역시 이렇게 보나 저렇게 보나... 멋진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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