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도 되었겠다. 초등학교 동창들 만났겠다 그래서 1차로 찾은곳은 셰막(chezMaak)입니다.
막걸리 맛집인데 처음 가본곳이었지만 상당히 내부는 큽니다.
다만 저녁 7시 정도에 갔었는데 조금만 늦었으면 기다려야 했어야 했다.
다 마시고 나올때는 우연히 이전의 직원이 줄서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만큼 인기나 맛이 좋아서가 아닐까 싶습니다.
강남역 먹자골목에 위치한 셰막 입구 입니다.
입구는 막걸리 파는 곳이 아니라 레스토랑 같은곳 같습니다.
지금은 사람이 꽉차지는 않았지만 내부 전경이 무척 넓고 깨끗합니다.
막걸리병 주전자 같은데 물병입니다.
처음 와본곳이라 여기서 밀고 있는 막걸리가 뭐냐고 말했더니 백련생막걸리를 추천해 주셔서 시켰습니다.
보통 막걸리잔은 사발같은 것인데 여기는 쪼끄마합니다.
주방부분인데 오픈되어 있고 상당히 깨끗합니다.
매콤한것을 먹고 싶다는 친구가 있어서 마라 국물 매콤 닭발을 시켰습니다.
야채들의 숨이 죽을때까지 기다렸다가 함께 먹으면 되는데 정말 엄청 매운맛은 아니라
적당히 매콤합니다.
빨리 익어라 익어라 ...
매콤한 것을 못먹는 친구를 위해서 수육을 시켰습니다.
이정도 야채 숨이 죽으면 닭발을 먹어도 됩니다.
이런식으로 함께 먹으면 매콤하게 맛있습니다.
친구들과 생막걸리로 건배!
아 메뉴 이름이 생각이 안나서 죄송합니다. 친구가 시켰는데 먼지 못물어 봤네요.
하지만 쫀득하게 맛있었습니다.
묵은지 김치전 입니다. 안주 2개로는 모잘라서 더 시켰습니다.
셰막 ... 레스토랑 같은 막걸리집입니다.
전체적으로 맛도 있었고 상당히 깨끗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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