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미사리를 오면 초계국수를 먹으러 갑니다.
미사리밀빛초계국수에서 이 더운 무더위를 식혀줄 시원한 초계국수 ... 완전 땡깁니다.
오늘도 역시 해장겸 ... 사실 해장에는 해장국 보다는 냉명이나 이 초계국수가 딱인것 같습니다.
그것은 개인적인 취향이지만.
이번에도 어김없이 전날 청평에서 물놀이하고 바베큐 파티 하고 해장하러 서울로 오는길에
여기를 들러 해장을 시원하게 했습니다.
오늘 입구 사진을 못찍어서 예전에 찍은 사진을 올립니다.
이것이 시원한 밀면초계국수 입니다.
시원해 보이지 않나요? 그리고 닭가슴살이 듬뿍 들어 있습니다.
닭칼국수 입니다. 닭칼국수가 여느집 같이 가슴살이 있는것이 아니라
닭 반마리가 이렇게 있는 닭가슴살 입니다.
초계비빔국수 입니다. 맵지 않고 달짝지근하게 맛있습니다.
보통 집에서 비빔국수 해 먹는 맛이랄까? 아이들도 먹을만 한큼 맵지 않는 초계비빔국수 맛있습니다.
메밀왕만두 입니다. 딱 4알이라서 아쉽기는 하지만 맛있어요 ㅎ
창가에는 이렇게 꾸며져 있습니다.
김치는 셀프 입니다.
미사리에는 미사리밀빛초계국수 짱입니다.
항상 미사리만 오면 이 집을 먼저 오네요..
다음에도 역시 와야겠죠... ㅎ
10월달쯤에 와서 들깨닭칼국수 꼭 먹어봐야겠어요 . ㅎㅎ 다음엔 꼬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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