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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여행] 정말 오랜만에 가본 용인 한국 민속촌

정말 오랜만에 들린 한국 민속촌 입니다.
앞전에 이야기한 한국민속촌 싸게 가는 팁으로 싸게 한국민속촌을 가보았습니다.

사진 위주로 한국민속촌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주차장에 차를 세워두고 입구의 한국민속촌입니다.
사실은 처음에 찍지 못해서 나갈때 찍은 사진입니다.
처음 갈때는 날씨가 무척 좋았는데 나갈때는 먹구름이 끼었습니다.


입구에는 전체 지도와 설명이 있습니다.
"조선동화실록"을 볼려고 했었지만 간 날은 아직 시작은 하지 않았습니다.

 입구에 막 드러서면 소프트아이스크림 판매하는 곳이 있는데
거기에서 소프트아이스크림을 기다리면서 한장 찍었습니다.

 자 이것이 소프트아이스크림 ... 맛있어 보이지요? ㅋ

 이제 슬슬 구경 가기 위해서 걸어 가봅니다.

 무섭죠? 귀신의집 앞에 있는 마네킹입니다.

 귀신전 출구입니다.
귀신전 ... 저는 1관 밖에는 하지 않아 아쉬웠네요.

 자유이용권이 있다면 타볼만한것이 성인으로써는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바이킹은 타볼만 한것 같네요.
무섭지는 않아 보입니다.


 사실 11시 오픈이라 벌써 배고플 시간이어서
장터로 가면서 보이는 곳입니다.
장터 가는길에 사이사이 구경할 만한 곳이 있으니 꼭 들어가 보세요.


 장독대 뒷편에 무궁화 꽃이 펴 있는데 그중 하나 접사로 찍어 봤습니다.

 물가에는 오리가 서로 장난치고 있네요.

 장터 가기전에 이런 다리 위에서 이런 폭포가 보입니다.

 앗! 황토길인데 맨발로 걸으면 건강에 좋다고 합니다.
양쪽에는 시원하게 발을 씻을수 있는 곳도 있습니다.

 지붕 아래에 옥수수 말린것들이 널려 있습니다.

 때마침 한바퀴 돌면서 국악공연을 해서 한컷 찍었습니다.

 국악공연하는곳 조금 아랫쪽으로 내려오면
사진과 같은 곳이 있습니다.
여기가 사진찍는 포인터 인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와서 찍으시네요.


 담당 윗쪽에는 이렇게 짚으로 만들어진 집들이 있습니다.
여기는 들어가지 못하나 봅니다.

 이 꽃은 먼가요? 제가 사실 꽃을 잘 모릅니다.
하지만 벌이 이렇게 열심히 일을 하고 있네요.

 놀이기구 타는곳 근처에 강물 앞에 풍차가 있습니다.
이 풍차가 있는 집은 식당입니다.

 하늘이 맑고 깊은 파란하늘과 흰 구름입니다.
이 곳은 놀이기구 타는 곳인데
저희 일행은 전체 한바퀴를 돌고 다시 왔습니다.


 무척 빠른(?) 청룡열차? ... 아닙니다.
매우 천천히 가는 기차인데 꼭 타보세요.
제일 뒷칸이 명당인데 타기가 하늘에서 별따기 입니다.


 돌아가는 길에 민속촌 내에 있는 강을 배경으로 찍었습니다.

 염색촌인데 여기도 사진 찍는 포인터입니다.
커플 사진 찍어 줬는데 염색천 부근에서 찍는 것이 포인터 입니다.
사진 정말 잘나와요.
커플 사진이라 올리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간곳이 절인데 폐쇠도어서 절 안으로는 들어가보지는 못했습니다.
그래서 절 입구만 찍었습니다.

전체적인 사진 설명만 했는데요 ...
첫째는 11시 오픈일때 가서 놀이기구는 일찍 타보십시오.
그래서 처음은 놀이기구 타는 곳으로 직행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주말에 2시부터는 줄이 점차 늘어나서 타기 힘듭니다.
둘째는 장터에서 국밥은 비추 합니다. 국밥 보다는 열무국수가 맛있었네요.
셋째는 공연시간 맞춰서 꼭 가보세요. 재미 있습니다.
여기까지는 코스대로 따라가서 밥먹고 돌아오는길에 있으니 딱 공연을 보실수 있습니다.
넷째는 조그마한 수건 하나 준비하시는 것이 좋아요.
황토길 따라 맨발로 걸어가면 양 끝에는 발 씻는 곳이 있는데 무척 시원합니다.
지금 날씨면 햇살이 있더라도 참 시원한 날씨이고 힐링하기도 좋습니다.
물론 아이들도 좋아 하는 것 같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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