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아는 형님 만나러 시청역에 왔다가 1차로 간곳은 "행복전집" 입니다.
2층까지 있고 상당히 깨끗한 전집입니다.
윗층으로 올라가면 바깥길 구경하면서 시원하게 한잔 할 수 있는 곳입니다.
"행복전집" 시청역 3번출구에서 조금 내려오면 모퉁이에 있습니다.
전집인데 메장이 매우 크고 깨끗합니다.
반찬은 간단하게 이렇게 나옵니다.
무슨 막걸리일까요? 막걸리 종류가 무척 많은데 .... 바로~~~!
국순당 바나나 쌀 막걸리입니다.
맛이 바나나 우유고 도수는 4도 밖엔 안되서 잘 넘어 갑니다.
많이 먹은듯 하네요 ㅎ
모듬 전을 시켰습니다.
양은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종류도 적당히 있고 맛있습니다.
두명이서 간단하게 먹기에는 딱 좋습니다.
분위기도 좋고 깨끗하고 맛좋은 "행복전집"
정말 괜찮은 선택이었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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