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과 함께 무한장어를 먹겠다고 공덕역으로 갔었는데
하필 그집은 그날 휴가였습니다.
장어 맛집을 찾다가 왕십리 무한장어로 오게 되었습니다.
주차 시설은 조금 불편하기는 하지만 지하1층에 주차장이 있습니다.
특별히 주차 확인은 하지 않으니 세워 두고 2층으로 오시면 무한장어 집이 있습니다.
2층 입구에는 이렇게 무한장어 왕십리점 간판이 보입니다.
운전해서 가기에는 위치 찾기가 조금 까다로웠던것 같습니다.
메뉴 종류가 많은데 우리는 그냥 장어를 먹으러 온것이기 때문에
무한장어 2인분을 시켰습니다.
시키면 이런식으로 바다장어 2마리씩 줍니다.
4인 탁자지만 2개씩 계속 리필해 줍니다.
밑반찬입니다.
무한리필로 시키면 장어탕을 줍니다.
그리고 계란찜입니다.
바다장어가 어느정도 익으면 이런식으로 나오는데
2마리가 생각보다 양이 많아서 배치하기 힘드네요.
이정도 노릇하게 익히면 충분히 먹을수 있습니다.
불판은 자주 갈아달라고 하시는것이 좋습니다.
야채입니다.
저는 이런식으로 상추와 장어를 장에 찍어서 생강이랑 이런식으로 먹었습니다.
여성분이랑 함께 와서 그런지 생각보다는 많이 못먹네요.
그래도 제가 좀 많이 먹는편이라 5마리를 먹었습니다.
가격으로 따지면 5마리에 7만원 정도라면 비싼편이란 생각이 들지만
장어의 크기가 상당히 큽니다.
솔직히 이야기 드리면 장어라는 음식은 맛을 느끼기는 참 힘들지만
일단 냉동장어는 아닌것 같습니다.
아직 가격에 대한 감은 없지만 1.3 정도 가격이면 평범합니다.
다만 더 많이 먹으면 싸겠지요?
그래도 건강 보양식이니깐 ... 으로 마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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