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를 맞이하여 여행 다닐곳 힐링할곳 사진찍을 곳을
열심히 찾아 보았습니다.
그래서 찾은 곳은 인천 대공원 입니다.
송내역에서 909번 버스를 타면 금방 인천대공원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차를 가져가면 주차비를 받는데 주차장은 넓어서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전부를 다 돌지는 못했지만 일부는 돌아 봤습니다.
저는 항상 사진 위주로 올리는 편입니다 ^^
버스에서 내리면 바로 인천대공원이라고 보입니다.
차량으로 오셔도 "인천대공원"이라고 쓰여져 있으면 들어오면됩니다.
드디어 입구입니다.
대략 200미터 정도 들어오면 있는 곳입니다.
추석 연휴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많았네요.
그래도 오늘 날씨 무척 좋습니다.
여기는 장미원 입니다.
가운데 분수대에서 사람들이 셀카를 찍으시네요...
저는 장미를 발견해서 분수대를 배경으로 한컷 찍었습니다.
장미원 안쪽에 분수대가 하나 더 있는데 무지개가 보이네요.
저는 오늘 찾은 곳은 치유의숲길 코스 입니다.
유의숲길 이름만 들어도치유 되는 느낌입니다.
이 길을 따라 한참(?) 한 30분은 올라간듯하네요 ^^
점점 험한 산속같지만 이제 반 올라오신거에요. ㅎ
올라가는 길에 풍경으로 한컷 올립니다.
올라가셨다가 다시 내려오면 흔들 다리가 있습니다.
흔들 흔들... 저는 무섭습니다 ㅎ
중앙에 있는 연못인데 이름을 ㅠㅠ
저녁이 다가오니 햇살이 물위의 보케가 이쁘네요.
어라 이 고양이는 가까이 가도 도망가지를 않네요.
35미리 랜즈로 이렇게 가까이 갔는데도...
돌아오는 길에 하늘 무척 맑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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